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오늘 70여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19살 홍모군 등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군 등은 지난해 3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있는 31살 강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70여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교도소 동기이거나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3월 범죄 단체를 만든 뒤 빈집이나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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