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다방 여종업원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유흥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25살 송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9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사는 다방 종업원 20살 박모씨를 자신들이 운영하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다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뒤 유흥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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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종업원 납치 성폭행
입력 1999.03.31 (03:28)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다방 여종업원을 납치해 성폭행한 뒤 유흥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 25살 송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9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사는 다방 종업원 20살 박모씨를 자신들이 운영하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다방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뒤 유흥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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