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동안 14차례나 강도짓을 한 20대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오늘 서울 목동 22살 김모씨와 26살 조모여인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애인사이인 이들은 지난 24일 서울 방배동 54살 오모씨 집에 신문배급소 직원을 가장해 들어가 흉기로 오씨를 위협하고 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난 18일부터 일주일동안 14차례에 걸쳐 모두 2백2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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