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노인정에 들어가 가전제품만을 골라 훔쳐온 절도용의자와 이들의 장물을 처리해준 중고가전제품 업자등 8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오늘 군산시 대야면 21살 서 모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중고가전제품 업자 34살 김모씨등은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용의자 서씨는 지난달 16일 군산시 임피면 보석노인회관에 들어가 29인치 텔레비전을 훔쳐 김씨에게 25만원을 받고 파는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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