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 경찰서는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턴 혐의로 주부 서울 신수동 36살 최 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9일 낮 12시 반 쯤 서울 홍은 2동 29살 윤 모씨의 다가구 주택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소니 카메라 등 2백여만원의 금품을 턴 뒤 1시간 쯤 뒤에는 인근의 또 다른 다가구주택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63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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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2차례 절도한 주부 구속
입력 1999.03.31 (07:26)
단신뉴스
서울 서부 경찰서는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턴 혐의로 주부 서울 신수동 36살 최 모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9일 낮 12시 반 쯤 서울 홍은 2동 29살 윤 모씨의 다가구 주택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소니 카메라 등 2백여만원의 금품을 턴 뒤 1시간 쯤 뒤에는 인근의 또 다른 다가구주택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630여만원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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