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오후에)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데이트중이던 20대 여자가 남자 3명에게 납치됐다가 2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어젯밤 9시반쯤 경북 영천시 교촌동 마현산 꽃동산에서 2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승용차안에서 데이트를 하던 영천시 망정동 33살 이모씨의 양손을 묶은 뒤 이씨의 여자친구 25살 김모씨를 자신들의 승용차에 태워 납치했습니다.
. 이들은 범행 두시간만인 어젯밤 11시반쯤 김씨를 영천시 금호읍 모 아파트 앞에 내려주고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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