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대통령은 어제 치러진 수도권 3곳의 재.보궐선거 결과와 대해 제도상의 문제점이 있고 국민들이 정치에 대한 실망과 비판이 커진 것을 정치권은 직시해야 한다 고 말했다고 박지원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따라서 선거문화 개혁을 위해 여야는 심기일전해 하루속히 정치개혁 입법을 서둘러야 할 것 이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국회는 국민의 요구에 시대적 흐름에 부응해 조속히 정치개혁을 서둘러 국민의 실망을 거두고 희망의 정치를 펴 나가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청와대측은 이번 선거에서 여야 3당이 모두 한 곳씩 승리를 거둔 만큼 여야 모두 타락선거에 대한 책임과 시비에 대해 겸허히 생각해야 한다 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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