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시된 구로 을과 시흥,안양 등 수도권 3개 지역 재.보궐선거 개표 결과 여당이 2곳,야당이 한곳에서 승리했습니다.
구로 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국민회의 한광옥 후보는 27,826표를 얻어 20.495표를 획득한 한나라당 조은희 후보를 7천여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습니다.
또 경기 시흥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자민련의 김의재 후보가 27,851표로 25,217표를 얻은 장경우 후보를 2,600여표 차로 누르고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안양시장 보궐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의 신중대 후보가 7만 9천 127여표를 얻어 6만 4천 933표를 획득한 국민회의 이준형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