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본.워싱턴 AFP.UPI=연합뉴스) 세르비아계의 학살을 피해 피란길에 오른 코소보주 난민 10만여명이 주도인 프리슈티나 중심부에 갖혀있다고 `코소보 민주동맹 의 하심 타치 정치담당 대표가 독일 ZDF TV와의 회견에서 말했습니다.
또 민주동맹 대변인도 세르비아계 민병대와 경찰들이 어제부터 주민들을 강제로 쫓아내고 있으며, 적어도 2만명의 남자들을 축구장에 가둬놓는 등 난민들을 남녀로 분리해 집결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네시 유엔본부 주재 알바니아대사는 알바니아계 남자들이 체포되거나 처형되고 있으며 세르비아계의 대학살 중단을 위해 나토 지상군이 투입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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