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체제 이후 한달 평균 과일 구매비가 34%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 해 5월에서 7월사이에 서울시내 7백여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일 구입비는 IMF 이전보다 평균 34% 줄었습니다.
한 달 평균소득 200만원 이하인 가구의 경우 과일 구입비가 36%정도 준 반면 300만원 이상 가구는 평균 29.7% 준 것으로 집계돼 수입이 높을수록 과실류 소비지출의 감소폭이 적었습니다.
한편 수입 과일인 오렌지의 경우 조사 대상자의 69.4%가 아예 구입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이 가운데 농약이나 방부제 위험 때문에 구입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2.2%, 국내산 애용 때문이라는 응답은 25.2%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