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부터 실시되는 백화점들의 봄철 정기 바겐세일에서는 여성용 속옷과 쇼 관람권등 다양한 상품들이 경품으로 선보입니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오는 2일부터 19일까지 1만원 이상 구매고객 419명을 추첨해 여성용 속옷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7일 선착순으로 남진, 문주란 등 옛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관람권 100장을 고객들에게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뉴코아 백화점은 2일부터 8일까지 식품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같은 상품을 하나 덤으로 주는 One+One 사은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롯데, 미도파 백화점도 가전제품류 등을 경품으로 내거는 등 백화점들이 세일 기간에 고객흡수를 위한 다양한 경품.사은품행사를 마련중 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