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가격만 8천만원대인 국산 승용차가 다음 달 선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배기량이 4천500씨씨와 3천500씨씨인 초대형 승용차 ‘에쿠스’를 다음달 말 출시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에쿠스의 차량가격은 4천500씨씨가 8천만원선, 3천500씨씨는 7천만원선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4천500씨씨 에쿠스의 구입비용은 세금을 포함할 때 9천만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7월로 예정된 대일 자동차시장 개방에 앞서 고급승용차 시장을 선점하기위해 고가의 승용차를 개발.시판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