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중앙방송은 오늘 월북자 신상재씨의 기자회견을 내세워 남한이 경제난으로 기업과 가정이 파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는 또 남한사회가 서양과 일본문화에 젖어 자녀를 교육할 수 없기 때문에 신씨가 월북했다고 방송했습니다.
신상재씨는 울주에서 영상교육 개발원이라는 학원을 운영하다 지난 25일 해외여행중 자녀와 함께 월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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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자 신상재, 평양서 기자회견
입력 1999.03.31 (10:08)
단신뉴스
북한의 중앙방송은 오늘 월북자 신상재씨의 기자회견을 내세워 남한이 경제난으로 기업과 가정이 파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는 또 남한사회가 서양과 일본문화에 젖어 자녀를 교육할 수 없기 때문에 신씨가 월북했다고 방송했습니다.
신상재씨는 울주에서 영상교육 개발원이라는 학원을 운영하다 지난 25일 해외여행중 자녀와 함께 월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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