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남자친구를 가로챘다며 20대 여자를 4시간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서울 신림동 16살 장 모양을 구속했습니다.
장 양은 지난 23일 새벽 3시 반쯤 남자친구인 30살 임 모씨를 가로채 사귄다며 21살 이 모씨를 친구와 함께 자신의 자취방으로 끌고 와 4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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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남자친구 사귄다고 4시간 폭행 10대 구속
입력 1999.03.31 (10:09)
단신뉴스
서울 남부경찰서는 자신의 남자친구를 가로챘다며 20대 여자를 4시간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서울 신림동 16살 장 모양을 구속했습니다.
장 양은 지난 23일 새벽 3시 반쯤 남자친구인 30살 임 모씨를 가로채 사귄다며 21살 이 모씨를 친구와 함께 자신의 자취방으로 끌고 와 4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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