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인의 전당에 헌액할 역사적 창조인과 발명가 7명이 선정됐습니다.
특허청은 오는 5월 19일 발명의날에 개관할 예정인 발명인의 전당에 헌액할 10명의 우리의 위대한 창조인 으로 세종대왕과 장영실 그리고 이순신장군과 정약용,지석영등 갑오경장 이전의 인물 5인을 선정했습니다.
갑오경장 이후의 인물로는 육종학자 우장춘박사와 한글타자기를 발명한 공병우박사를 선정하고 나머지 3명을 추가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허청은 발명에 관한 종합교육관을 겸한 발명역사관으로 정부대전청사에 발명인의 전당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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