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이 중공업의 국민차와 상용차 버스부문을 대우자동차로 통합해 자동차부문의 1단계 통합작업을 끝냈습니다.
대우자동차는 오늘 대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24만대 생산능력의 창원 국민차공장과 2만대 규모의 군산상용차 공장, 6천대 규모의 부산 버스공장을 인수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자동차는 이에따라 생산능력 106만대에 매출 9조원대의 자동차회사로 몸집이 커지게됐습니다.
대우자동차는 또 쌍용자동차도 올해안에 통합한다는 목표로 구체적인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는 이에앞서 지난 29일 대우통신과 대우정밀 등 자동차 부품관련 4개사를 합병했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