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오늘 북한주민 16살 박진수,13살 박진상군 형제와 34살 김선우씨와 28살 김순희씨 등 4명이 제3국을 통해 입국해 귀순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수,진상 형제는 함경북도 청진 출신으로 부모가 사망한이후 장마당 등에서 일명 꽃제비 생활을 하다 지난 97년 8월 북한을 탈출했다고 국정원은 밝혔습니다.
또 국군포로의 후손인 김선우씨와 북송 재일동포 2세인 김순희씨는 각각 지난해 7월과 2월 북한을 탈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올들어 지금까지 우리나라로 입국한 탈북자는 스스로 밀입국한 경우 등을 포함해 모두 3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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