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서울 마장동 32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신당동 모노래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주인 56살 옥모씨의 목을 조르고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씨는 옥씨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간 이웃 주민과 격투를 벌인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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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강도, 시민이 격투끝에 붙잡아
입력 1999.03.31 (11:43)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노래방에 들어가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서울 마장동 32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는 오늘 새벽 3시쯤 서울 신당동 모노래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주인 56살 옥모씨의 목을 조르고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문씨는 옥씨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간 이웃 주민과 격투를 벌인 끝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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