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세균성 이질과 장티푸스 등 전염병이 지방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 시도 보건소에 전염병 조기방역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전염병 발생지역 해당 보건소에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세균성 이질이 집단발병한 부산지역에는 역학조사반을 2차례 파견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와관련해 올해들어 2월말까지 세균성 이질과 장티푸스 등 제1종과 제2종 전염병 환자수가 336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1,2월의 138명에비해 두배가 넘게 늘어났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