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2년 까지 28조원을 투입해 초고속정보망을 구축하고 이과정에서 100만명의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사이버코리아 21 게획이 정부의 주요정책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보화추진위원회는 오늘오전 김종필국무총리가 주재한 제10차 회의에서 정보통신부가 마련한 사이버코리아 21 계획을 앞으로 4년동안 국정주요정책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앞으로 4년동안 행정부처별로 28억원을 투자해 정보인프라를 구축하고, 정보통신관련 산업의 진흥을 통해 100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