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보도)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오늘 승용차를 몰다 뺑소니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사고를 은폐하려한 군산경찰서 교통경찰관 34살 이 모 경장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경장은 지난 3일밤 11시 반쯤 전북 군산시 구암동 아시아나 볼링장 앞길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다 마주오던 29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김 씨에게 상처를 입힌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입니다.
이 경장은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가 뒤늦게 친척인 27살 송 모씨가 운전한 것처럼 거짓으로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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