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가정의 휴대전화 보유율이 50%를 넘었으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가정도 1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우정성이 지난해 통신이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휴대전화를 1대 이상 가지고 있는 가구는 전체의 57%로 97년보다 11%포인트 이상 급증했습니다.
지난 93년 휴대전화 보유율은 3.2%에 불과했습니다.
또 인터넷의 경우도 지난 97년 이용가구가 6.4%에서 지난해에는 11%로 크게 늘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