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전후 최악인 4.6%, 실업자 313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내년의 실업률이 더 높아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민간기업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오늘 자 실업관련 해설기사에서 일본종합연구소의 분석을 인용해, 일본의 주요 대기업이 이제 막 구조조정에 착수한만큼 내년까지 해고가 계속돼 실업률이 5%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올해 평균 실업률을 4.3%로 예상하고 있으며, 실업률의 상승을 막기 위해 실직자의 재교육 확충과 정부 투자확대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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