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코소보사태를 정치적으로 풀기위한 러시아의 중재노력이 서방측의 협상거부로 일단 실패로 돌아간 가운데 나토는 유고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고의 탄유그통신은 코소보주도 프리슈티나 남동부에서 오늘 새벽 7번의 폭음이 울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민영 베타통신은 오늘 새벽 나토의 공습이 수도 베오그라드 외곽의 목표물에 집중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나토는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이 러시아 중재단에게 밝힌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일축하고 유고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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