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인구가 크게 늘면서 지난 해 말 현재 20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오늘 상장기업의 주식분포 상황을 분석한 결과 10주 미만의 주식을 보유한 단주 주주등을 제외한 실질 주주의 수가 지난 해 말 191만 5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주식 투자 인구는 지난 97년보다 58만여명이 는 숫자로 총인구의 4.1%,경제활동인구의 9.1%에 해당합니다.
보유 주식수 별 주식분포는 만주 이상의 주식보유자가 전체투자자의 3.5%에 해당하는 약 6만8천명으로 주식수 기준으로 83%, 시가 기준으로는 86.8%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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