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부터 사용바람) 전국적으로 6천여명에 이르는 노숙자들의 자활을 돕기위해 정부가 각종 지원사업을 벌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서울에 4천4백여명, 부산 8백명 등 전국적으로 6천2백여명의 노숙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이들의 자활을 돕기위해 15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우선 자립자활 의지와 가능성이 있는 실직 노숙자에 대해서는 이들의 기술과 적성,희망을 파악해 집수리센터나 제과,제빵,봉제 등 노숙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자활공동체 창업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올 6월부터 7개월 동안 사업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부랑인과 노인,정신질환 노숙자들에 대해서는 해당 전문 사회복지시설에 입소를 권유해 이들을 보호하고,체계적인 치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