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지난 1분기 소비자 물가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0.7% 올랐다고 재정경제부가 밝혔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1분기에 환율 등 국제 원자재 값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여,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농축수산물이 9.2%, 공공서비스가 3.3%의 상승률을 보였고, 집세와 개인서비스 그리고 공업제품은 내림세를 나타냈습니다.
또 지난 한달간 소비자물가는 전달인 2월에 비해 0.2%, 일년 전에 비해서는 0.5% 올랐습니다.
지난 달에는 특히 중고등학교 납입금과 상수도료 등 공공요금이 큰폭으로 오르면서 물가 오름세를 주도했다고 정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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