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의 현장조사 방법 등을 논의하기위한 북한과 미국의 실무 협의가 오늘부터 평양에서 시작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오늘 미국과 북한의 실무 전문가들이 오늘부터 평양에서 실무 협의를 갖고 금창리 시설 현장조사의 시기와 조사단의 규모,조사 방법 등 세부사항들을 논의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3일까지 계속될 이번 실무 협의에 미국측은 조엘 위트 미 국무부 부과장 등 3명의 실무 전문가들을 참석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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