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 재취업이나 공공근로 종사 사실을 숨긴 채 실업급여를 수령한 108명을 무더기로 적발해 이 가운데 부산시 재송동 42살 송모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나머지 86명은 받은 돈이 100만원 미만이고 환수를 당한 점을 감안해 입건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또 부산지방노동청으로부터 실업급여를 부정수령한 의혹이 있는 260명의 명단을 추가로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어 입건 대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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