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식물검역소는 최근 수입된 칠레산 포도와 에콰도르산 바나나에서 가루 깍지벌레와 바나나가루깍지벌레가 검출돼 각각 37톤과 51톤을 반송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반송조치된 칠레산 포도는 지난 26일 부산항에, 에콰도르산 바나나는 지난 24일 마산항에 도착돼 식물검역소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가루깍지벌레와 바나나가루깍지벌레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병해충으로 사과,배,감귤, 포도, 복숭아 등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수입 포도.바나나 해충 발견돼 반송
입력 1999.03.31 (16:43)
단신뉴스
국립식물검역소는 최근 수입된 칠레산 포도와 에콰도르산 바나나에서 가루 깍지벌레와 바나나가루깍지벌레가 검출돼 각각 37톤과 51톤을 반송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반송조치된 칠레산 포도는 지난 26일 부산항에, 에콰도르산 바나나는 지난 24일 마산항에 도착돼 식물검역소의 검사를 받았습니다.
가루깍지벌레와 바나나가루깍지벌레는 우리나라에는 없는 병해충으로 사과,배,감귤, 포도, 복숭아 등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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