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은 지난 23일 북한의 괴선박이 출현했을 때 해상보안청의 특수경비대 를 출동시키려 했다고 오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특수경비대 는 해상 하이재킹 이나 테러 등에 대비해 일본의 해상보안청이 훈련시킨 특수부대로 사건 당일 오사카 의 본부에서 헬리콥터로 니이가타 현으로 이동해 북한 선박을 추적하던 순시선에 타고 있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그러나 특수경비대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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