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독립운동가에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을 지낸 백암 박은식 선생이 선정됐습니다.
지난 1895년 황해도 황주에서 태어난 박은식선생은 1898년 독립협회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시작한 뒤 그해 9월 황성신문의 주필로 활동했습니다.
1911년 중국의 서간도로 망명한 박은식 선생은 대한국민 노인동맹단을 조직해 강우규 의사를 서울로 보내 일제에 폭탄을 투척토록 했고 1925년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2대 대통령에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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