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총국 그림 사용) 김용환 자민련 수석 부총재는 재,보궐선거가 끝난 오늘 제주 탐라대에 내려가 내각제 연내 개헌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학생과 시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탐라대 강연회에서 △ 권력 집중의 종식 △ 지역갈등 해소 그리고 △ 정치비용의 획기적 감축을 위해 내각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용환 수석 부총재는 오는 8일 서울 광진(을)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잇단 지구당 개편대회에서 내각제 개헌을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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