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 생물의 생식기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호르몬 의 영향으로 일본 도쿄에 사는 남자의 정자 수가 지방에 비해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일본의 데이쿄 대학 연구진이 오늘 일본약학회 의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도쿄 지역에 사는 남자의 정자수가 후쿠오카와 구마모토 등 큐슈 지방의 남자에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했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차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이쿄 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결과가 환경오염 등 후천적인 원인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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