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화면:강원소방항공대#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간동면 도송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2만4천여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8백여명과 헬기 7대가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산세가 험한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 49살 서 모씨가 잡초를 태우다 불씨가 번져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야산에 불...만여평 태워(춘천)
입력 1999.03.31 (18:25)
단신뉴스
(춘천방송총국의 보도)#화면:강원소방항공대#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춘천시 간동면 도송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2만4천여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8백여명과 헬기 7대가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산세가 험한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마을 주민 49살 서 모씨가 잡초를 태우다 불씨가 번져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