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방송국의 보도> 충남 예산에 있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조상묘에 쇠막대기 등이 박혔던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총재 친족들은 지난 22일 충남 예산군 예산읍에 있는 이 총재의 조상인 전주이씨 주부공파 선영에 대해 금속탐지기 조사를 한 결과 묘 13기 가운데 7기에서 금속성 물체가 탐지됐다고 말했습니다.
친족들은 이에앞서 지난해 3월 충남 예산군 대흥면의 이총재 할머니묘와 신양면의 17대 할아버지 묘에서도 길이 1m정도의 쇠막대기가 발견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총재 조상묘에 쇠막대기 등이 실제 박혀있었는지 여부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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