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와 성관계를 맺어 온 30대 남자 4명과 이런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 내려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서울 구의동 32살 최모씨등 4명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등의 혐의로 그리고 서울 모고등학교 1학년 김모군에 대해서는 공갈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최씨등은 지난해 11월 전화방을 통해 알게 된 12살 김모양등 10대 소녀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입니다.
서울 모고등학교 1학년인 김군은 최씨등이 자신의 여자 친구인 김양과 성관계를 맺은 사실을 경찰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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