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어제 경남 진주시 미천면 안간리 42살 박모씨의 집 마당에서 발견된 6.25때 불발탄들에 대한 제거 작업이 오늘 실시됐습니다.
공군 2훈련비행단 폭발물 처리반은 특수차량을 동원해 땅속에 파묻혀 있던 소련제 122mm 포탄 4발을 비롯해 76.5 포탄 11발, 초고속 철갑예광탄 24개 등 모두 164발을 찾아 제거했습니다.
군은 이번 폭발물이 6.25 때 북한군이 후퇴하다 파묻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