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대구 밀라노 프로젝트를 제대로 추진하기 위한 추진단이 대구 현지에 설치됩니다.
산자부는 올해부터 5년 동안 모두 6천800억원이 투입되는 밀라노 프로젝트를 정부 주도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단을 설치하기로 행정자치부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국장급을 단장으로 과장 1-2명,사무관 3명을 두며 2003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추진단은 밀라노 프로젝트가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이해 집단간의 갈등을 조정하고 프로젝트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점검해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합니다.
밀라노 프로젝트는 대구시와 섬유업계간의 주도권 갈등으로 초기 단계에서부터 문제점을 노출시켜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