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7월에 설립되는 서울시 신용보증조합 이사장을 외부전문가 가운데 공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 신용보증조합은 담보력이 취약한 유망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육성자금등을 원활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해주기 위해 서울시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사장 자격은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등의 금융기관에서 임원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희망자는 오늘부터 10일까지 관련서류를 서울시 신용보증조합 설립준비단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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