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행락철을 맞아 부패되거나 변질되기 쉬운 도시락류 제조업소 51군데에 대해 일제점검을 벌였습니다.
인천시는 이 가운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한 동명식품과 하마도시락 등 9개 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제품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 발생 등을 사전에 막기로 했습니다.
(끝)
인천 행락철 앞두고 도시락 제조업소 단속
입력 1999.03.31 (22:03)
단신뉴스
인천시는 행락철을 맞아 부패되거나 변질되기 쉬운 도시락류 제조업소 51군데에 대해 일제점검을 벌였습니다.
인천시는 이 가운데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 유통기한을 허위로 표시한 동명식품과 하마도시락 등 9개 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단속과 제품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 발생 등을 사전에 막기로 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