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정부가 단독으로 결정해왔던 의료보험 수가를 조정하는데 앞으로 의료소비자인 국민도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료보험 수가를 조정하고,결정하는 기구인 가칭 의료보험수가조정위원회에 소비자단체와 학계 전문가 등도 참여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정책결정의 투명성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민간단체와 전문가들을 의보수가 조정과정에 참여시키기로 했다며, 이 조정위원회에서 의보수가 인상과 약값 인하 문제를 함께 다룰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