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오부치 일본 총리는 북한선박의 영해 침입 사건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북한과 적극적으로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부치 총리는 오늘 국회 미-일 방위협력지침 특별위원회 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북한의 답변은 납득할 수 없으나, 북한과 대화는 계속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부치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무라야마 전 총리 등 사민당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당파 의원 대표단의 북한 방문이 성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