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 일본 굴지의 전기기계 제조업체인 미쓰비시전기가 앞으로 3년간 일본국내와 해외사업부에서 모두 1만4천여개의 일자리를 줄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쓰비시 전기는 오늘 성명을 통해 어려운 시장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어서 이갈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미쓰비시전기는 이에 앞서 한해동안 총 300억엔의 이윤을 올릴것이라던 당초 예상과는 달리 3월말까지의 손실이 800억엔에 이를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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