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화면제공)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창4동 덕원무역 사무실에서 불이 나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60여명이 사다리차등이 출동해 이 건물 5층에 갇혀 있던 한국니트 직원 32살 홍봉식씨 등 7명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코드가 꽂힌 전기 커피포트를 발견하고 가열된 전열기구에서 전선이 녹으면서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의류회사 불 7명 구조
입력 1999.04.01 (03:01)
단신뉴스
(도봉소방서 화면제공)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창4동 덕원무역 사무실에서 불이 나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60여명이 사다리차등이 출동해 이 건물 5층에 갇혀 있던 한국니트 직원 32살 홍봉식씨 등 7명을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코드가 꽂힌 전기 커피포트를 발견하고 가열된 전열기구에서 전선이 녹으면서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