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 프랑스 국민의 60퍼센트가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가 필요할 경우 코소보에 지상군을 투입하는것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의 시사주간지 렉스프레스는 전문조사기관인 IFOP가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유럽에서 세르비아에 의한 테러 공격이 발생할 경우 나토가 지상군을 보내야 한다는 데 프랑스국민의 60퍼센트가 찬성했으며 35%가 반대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나토의 공습이 코소보에서 세르비아군에 의한 인종청소 등을 막지못할 경우 지상군을 파견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응답자의 58퍼센트가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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