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본.워싱턴에서 AFP.dpa 연합뉴스)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코소보 난민을 위한 긴급원조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유럽연합각료회담을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학살과 인종청소 등 세르비아계의 야만적 행동때문에 EU가 코소보 난민 보호를 위한 도덕적인 의무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WFP)은 코소보내 식량배급 체계가 무너지고 올해도 수확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라 코소보에서 앞으로 2주이내에 기근사태가 벌어질 조짐이 크다고 경고했다.
WFP는 이날 성명에서 코소보에 대한 국제사회의 긴급구호가 전달되지 못할 경우 상황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