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에서 AFP 연합뉴스) 레나토 루지에로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의 뒤를 이을 새 사무총장 선출이 회원국간의 이견으로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회원국 대표들은 경합을 벌이고 있는 파닛차팍 태국 부총리와 뉴질랜드의 마이크 무어 두 후보 가운데 한명을 뽑기로 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일단 해산하고 부활절 휴일이 끝난뒤 다시 소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
WTO, 새총장 선출 또 실패
입력 1999.04.01 (04:46)
단신뉴스
(제네바에서 AFP 연합뉴스) 레나토 루지에로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의 뒤를 이을 새 사무총장 선출이 회원국간의 이견으로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회원국 대표들은 경합을 벌이고 있는 파닛차팍 태국 부총리와 뉴질랜드의 마이크 무어 두 후보 가운데 한명을 뽑기로 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일단 해산하고 부활절 휴일이 끝난뒤 다시 소집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