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와 워싱턴에서 AP=연합뉴스) 나토군의 유고 공습으로 `코소보에 상상을 초월한 총체적인 규모의 인류재앙`이 초래됐다고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이 유고 정부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코소보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원조로 5천만달러를 추가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이 코소보 난민 구호를 위해 국무부와 국방부 예산을 전용해 코소보에 5천만달러의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언론에 살해됐다고 보도된 코소보내 알바니아계의 중도파 지도자인 이브라힘 루고바는 나토의 유고 공습이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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