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뉴스) 미국과 북한은 미사일 협상에서 `여전히 갈길이 멀다`고 존 홀름스 미 군비관리군축국장이 말했습니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특별 보좌관으로 전보되는 홀름스 국장은 `평양에서 열린 북미 미사일 협상이 유익했다`면서 그러나 `북한과 해결해야할 사안이 여전히 산적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홀름스 미 군비관리군축국장은 북한 미사일 문제를 포괄적으로 합의하기까지는 여전히 많은 장애들이 남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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